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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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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LINC+사업단, 경남지역 중소기업 대상 재직자 교육 실시
이민경 | 2019-09-20 10:59:43

창원대 LINC+사업단, 경남지역 중소기업 대상 재직자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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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희창) 창원대 LINC+사업단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배은희)와 경남창원산학융합원이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중소기업협업진흥협회(회장 이년호), (재)한국디지털융합진흥원(이사장 김대완), 창원대 LINC+사업단(단장 박경훈)이 공동 주관한 ‘2019 혁신경영 아카데미’가 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 6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경남지역 중소기업 재직자 교육’의 일환으로 경남창원스마트산단 박민원 단장(창원대 전기전자제어공학부 교수)이 ‘스마트 산업혁신도시 I-ROAD’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특강에서는 경남형스마트산단이 제조업에 새로운 4차 산업기술인 ICT, 빅데이터, 클라우드, AI 등 IT기술을 접목한 산업단지로 탈바꿈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참여 기업인들과 함께 발표·토론하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씨에이에스 정희연 컨설턴트가 ‘블록체인 기술기반의 새로운 공유경제&비즈니스 생태계’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박민원 단장은 “경남형 창원 스마트산단 구축을 위해 기존 제조업종과 IT업종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대화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적 지원에 의한 사업을 민간주도로 쉽게 찾고 실행 가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대 LINC+사업단 박경훈 단장은 “기업들이 지치지 않고, 잘 달릴 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하는 것이 대학이며 LINC+사업의 역할이다. 앞으로도 산업계와의 지속적인 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