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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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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 등 전국 5개 권역 국가중심국립대학, 공유·협업 '속도'
김민희 | 2022-02-17 17: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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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17일 군산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부경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한밭대학교와 창원대학교에서 공유·협업 기반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공동장비플랫폼 구축 업무협약’과 ‘국가중심 국립대학 공유·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각 기관의 대표로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 군산대학교 김형주 산학협력단장, 금오공과대학교 곽호상 총장, 부경대학교 장영수 총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박근 산학협력단장, 한국교통대학교 박준훈 총장, 한밭대학교 최병욱 총장 등이 참석했다.

 

5개 권역 7개의 국가중심 국립대학은 각 대학의 연구 및 시설 장비 등의 공동 활용을 위한 산학연 플랫폼인 ‘공동장비 플랫폼’ 구축과 지속가능한 가치창출형 산학연협력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공유·협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참여대학은 ▲지속 가능한 가치창출형 산학연관 협력 생태계 구축 ▲산업 맞춤형 창의융합인재 양성 ▲특화분야 산업혁신 프로그램 공동 운영 ▲연구 및 교육 시설 인프라 공유·활용과 지속적인 공동장비 플랫폼 활용 등에 협력키로 했다.

 

협약 참여 대학들은 2016년 10월부터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연합대학 혁신 제체인 ‘국가중심 국립대학 산학협력벨트(K7U)’를 구축하고 공동 교육과정 및 교재 개발, 연구 및 교육 시설 장비 등의 활용 및 물적 교류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으로 공유·협업해 오고 있다. 2020년 12월 산학연 플랫폼인 K7U 특허자산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연계 활용해 오고 있다.

 

이호영 창원대학교 총장(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은 “7개의 국가중심 국립대학이 지속 가능한 공유·협업 체계를 구축해 전국적인 산학협력을 통한 新산학협력 성공 모델 및 LINC 3.0 사업 시너지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